너무 지칠대로 지쳐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방문한 허그맘허그인
첫 방문에 그 따뜻함은 상담이 끝나는 날까지 전해졌습니다.
다시 새로운 시작을 하는 나는
이 따뜻함을 잊지 않고 잘 해낼거라 생각합니다.
진작 찾아올 걸 하며 아쉬움이 있었지만
지금이라도 찾아왔으니 다행이다라며 안도했습니다.
나를 다시 찾아준 김희진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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