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여학생 청소년 방문후기 (김희진 선생님)

일단, 되게 재미있었던 것 같다. 
선생님과 대화도 하고 게임도 하면서 부모님께 말씀드리기 조금 그런 이야기를 쉽게 풀 수 있었던 것 같았다.
내가 이상한 이야기를해도 귀기우려 주셔서 감하사다.
누구에게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것 자체도 감사하다.
상담 분위기 자체가 취조 같지 않고 친구와 편하게 대화하는 분위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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