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방문시 너무 간절한 마음이었고, 아이가 많이 위태롭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어떤 도움이라도 주고 싶은데 집에서는 한계가 있더라구요.
엄마가 아닌 상담 선생님께는 잘 이야기 할려나? 싶은 기대도 있고.
일단은 아이의 마음이 무엇인지가 제일 알고 싶었습니다.
지금은 전부는 아니어도 대략 어떤 게 문제인지는 알 것 같아서 그나마 마음이 조금 편합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다음 주? 다음 달? 에 다시 뵙게 되더라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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