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실수를 곧 실패로 받아들이는 부모, 아
이의 실수를 자신의 실수로 가져오는 부모,
어떠한 경우에도 실수를 용납하지 못하는 부모는 천 번의 실수 끝에 전구를 개발한 에디슨,
수많은 실수 끝에 피뢰침을 만들어낸 퀴리 부인을 이해할 수 없다.
“ 잘 되라고 한 건데, 왜 이렇게 됐을까요?”
'최고의 부모' 라온북_2021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만들어지는데,
1%의 영감에만 의지할 뿐 99% 노력을 기다려주지 못하고, 하고자 하는 욕구를 인정해주지 못한다.
지우는 말이 느렸고, 행동은 또래보다 미성숙했다. 갓난아이처럼 징징거렸고,
그것이 안 됐을 때는 울음으로 감정을 표현했다.
“다 지우 잘 되라고 한 건데, 왜 이렇게 됐을까요?”
지우가 소중해서 뭐든 다 해주고 싶었다는 지우 엄마에게는 어떤 #실수 와 잘못이 있었을까?
그리고 그것이 실수이면서 잘못인 걸 지우 엄마는 알고 있을까?
아이가 원해서 해주는 것과 부모가 주고 싶어서, 그리고 줘야 할 것 같아서 주는 건 완전히 다른 결과를 가져온다
. 오스트리아의 정신의학자이자 ‘#개인심리학’의 알프레드 아들러에 의하면 개인을 발전시키는 것은 #열등감 이라고 했다.
그리고 그 열등감을 이겨내기 위한 스스로의 노력의 결과 우월성을 갖게 되는 것이다.
내가 무엇이 부족한지,
어떤 부분이 #약점 인지를 알고 그것을 이겨내기 위해 스스로 방법을 찾고,
적용해 봄으로써 비로소 성장할 수 있으며 #우월성 으로 승화시킬수 있는 것인데,
자신이 무엇이 부족한지조차 모르는 아이들은 더 나아지기 한 노력을 할 수 없다.
#열등감 #우월감 #부모의태도 #기다림 #버티기 #여수순천상담 #허그맘허그인 #마음코칭 #마음자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