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상동센터
전문가 칼럼
엄마, 아빠 눈치 보는 아이
잦은 질책과 비일관된 훈육은 아이가 혼나지 않기 위해 과도하게 눈치를 보게 만들며, 스스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보다 상대방의 반응에만 행동을 맞추는 소극적·수동적 태도를 형성합니다. 따라서 아이의 적극성과 자율성을 키우려면 실수를 했을 때 감정적 다그침 대신 차분하게 가르치고 일관된 기준을 유지해야 합니다. 또한 일상에서 사소하더라도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어 존중받는 느낌을 갖게 하고, 실수를 직접 수습해 볼 수 있도록 인내하며 기다려주는 부모의 양육 태도 변화가 필요합니다.
2026-10-15규칙을 지키기 싫어하는 아이, 훈육이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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